새마을금고에 강도/2천6백만원 털어
수정 1994-07-15 00:00
입력 1994-07-15 00:00
새마을금고 직원에 따르면 곤색T셔츠와 흰바지 차림의 20대초반 청년 한명이 들어와 높이 1.5m의 칸막이를 뛰어 넘어 칼로 직원들을 위협한 뒤 현금창구 책상위에 있던 2천6백80만원을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4-07-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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