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한총련서 조문단 파북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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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14 00:00
입력 1994-07-14 00:00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의장 강희남)는 13일 북한주석 김일성의 사망과 관련,오는 16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평양에 조문단을 파견키로 하고 통일원에 협조요청서를 제출했다.

한편 한총련도 성명을 내고 정부측에 『한총련과 정당·사회단체대표로 구성된 조문단을 17일이전에 북한에 파견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고 주장했다.
1994-07-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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