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김사망」 중엔 당일통보
수정 1994-07-12 00:00
입력 1994-07-12 00:00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붕 중국총리는 독일의 마지막 방문지인 바이에른주를 방문중이던 8일 하오 본국으로부터 이같은 통보를 받고 예정돼있던 뮌헨근교 관광및 농가방문을 급거 중단,호텔에서 북경과 연락을 취하고 있었던 것으로 슈흔토버 바이에른주총리가 현지신문에 밝혔다.
1994-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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