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의원 1억 수수/「범양사기」 김문찬씨로부터”/전비서관 폭로
수정 1994-07-10 00:00
입력 1994-07-10 00:00
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부장검사)는 9일 『지난달 29일 열린 이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김고문의 전비서관 최병윤씨(35)가 김피고인으로부터 돈을 받아 김고문에게 전달했다고 진술,확인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계좌추적 결과 최전비서관에게 자금이 흘러들어간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7-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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