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양파 가격 급등/정부,조기출하 독려
수정 1994-07-07 00:00
입력 1994-07-07 00:00
농림수산부 이영래 농산물 유통국장은 『오는 20일부터 마늘과 양파를 중국에서 들여오기 때문에 조만간 가격이 폭락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따라서 농가와 중간상인들이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보유물량을 빨리 내다 파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1994-07-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