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컴」개발 참여업체/삼성·현대전자 등 선정/서울대 신기술연
수정 1994-07-03 00:00
입력 1994-07-03 00:00
연구소는 산·학·연 전문가로 된 심의위원회에서 참여희망업체의 기술과 개발능력을 종합 검토한 결과 삼성과 현대는 기술개발 및 생산능력에서,한국컴퓨터는 마케팅 및 유지보수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또 지난 해 7월부터 AT&T GIS,TANDEM,후지쓰 등 6개사로부터 사업제안서를 받아 현지조사와 기술이전 내용,첨단성,제안기종의 시장성을 검토해 AT&T GIS와 TANDEM사를 기술협력대상 적격업체로 선정했다.<권혁찬기자>
1994-07-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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