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이기」 파업 때문에 기간산업 멈춰선 안돼/김 대통령 강조
수정 1994-07-03 00:00
입력 1994-07-03 00:00
김대통령은 이날 충북 청원군 고속철도 중부지방건설공사 사무소를 방문,제11회 신경제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앞으로는 민간기업뿐 아니라 정부기관에서도 인간적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협력적 노사관계의 형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영만기자>
1994-07-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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