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신축병동 놀린다/충남·충북대/9개월이나… 인력 증원못해
수정 1994-07-02 00:00
입력 1994-07-02 00:00
1일 감사원에 따르면 정부의 공무원정원 동결방침에도 불구하고 이미 투자된 시설및 장비의 운영인력 증원은 가능한데도 책임부처인 교육부가 이들 병원의 약사와 간호사등 필수인력의 증원을 뒤늦게 요구했고 총무처와 경제기획원도 처리를 미루어왔다는 것이다.
감사원은 빠른 시일안에 이들 인력을 충원해 병원시설을 가동시키도록 교육부에 요구하는 한편 총무처등 관계부처에는 필수인력증원 협의업무를 철저히 하도록 촉구했다.<김균미기자>
1994-07-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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