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대우통신 노사 산업평화 공동 선언문
수정 1994-07-02 00:00
입력 1994-07-02 00:00
현대자동차의 전성원 사장과 이영복 노조위원장은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올해 생산성 향상이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뽑혀 94년 생산성 대상을 받은 직후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창의적인 의식 개혁과 국제화,생산성 혁신 등을 위해 노사가 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대우통신도 이날 본사 상황실에서 회사 경영진과 노조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평화를 위한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산업평화 정착과 원가 절감,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을 위해 힘쓸 것을 결의했다.
1994-07-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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