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불법용도변경 무허업자 4명구속
수정 1994-06-28 00:00
입력 1994-06-28 00:00
강씨는 93년5월부터 지난 21일까지 대형트럭등의 내부를 개조,영업을 하려는 사람들의 차량에 냉동탑및 냉장탑등을 장착해주고 한대에 80여만원에서 2백여만원씩 모두 5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함께 구속된 곽영복씨(53·구로구 독산동 3780의 478)등 3명도 당국의 허가없이 적재함을 불법으로 제작하거나 차량을 도색하는등 무허가영업행위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6-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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