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허가면적 격감/지난달 21%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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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6-28 00:00
입력 1994-06-28 00:00
주택경기 부진으로 건축허가 면적이 크게 줄었다.

건설부가 27일 발표한 「5월 중 건축허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건축허가 면적은 총 8백34만7천㎡로,지난 해 5월의 1천61만9천㎡보다 21.4%가 감소했다.따라서 올들어 지난 5월 말까지 건축허가 면적은 3천8백16만7천㎡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4천9백54만7천㎡에 비해 23%가 줄었다.

용도 별로는 주거용이 3백72만4천㎡로,지난 해 6백39만1천㎡에 비해 41.7%나 감소했다.
1994-06-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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