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11P 올라…지수 931/남북정상회담·노사분규 완화 “호재”
수정 1994-06-28 00:00
입력 1994-06-28 00:00
개장 초 내리 5일째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돼 6포인트 이상 오르며 출발했다.
후장 들어 한국은행이 통화관리를 완화한다는 풍문이 나돌며 금융·건설·도매업종 등으로 매수세가 옮겨가며 투자심리를 부추겨 9백30선을 넘었다.
금융·도매·건설 등의 오름폭이 두드러진 가운데 음료·육상운송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내렸다.상한가 1백81개 등 5백71개 종목이 올랐고 2백4개 종목이 내렸다.<김규환기자>
1994-06-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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