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기도 통일 앞당길것”
수정 1994-06-26 00:00
입력 1994-06-26 00:00
김영삼대통령은 25일 하오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6·25 기도의 날」집회에 메시지를 보내 『기독교 21세기 운동본부를 비롯한 교계에서 널리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를 드리게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 메시지에서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가 국민을 하나되게 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오늘의 기도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고 또 역사의 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1994-06-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