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핵기술 시설/자체보유 바람직/원자력연 한필순박사
수정 1994-06-22 00:00
입력 1994-06-22 00:00
한박사는 이날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최호중)이 6·25 발발 44주년에 즈음하여 마련한 특별강연회에서 「국가안보와 원자력기술자립의 필요성」이라는 강연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한박사는 또 북한핵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면 남한의 경수로기술을 지원해줌으로써 남북협력의 새로운 토대가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이목희기자>
1994-06-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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