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죄수에 맞아 10대미결수 사망/의정부 교도소
수정 1994-06-14 00:00
입력 1994-06-14 00:00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하오7시쯤 전군이 가슴등에 심한 타박상을 입은채 의식불명 상태로 교도소측에 의해 실려와 심폐소생술등 응급조치를 취했으나 1시간만인 하오8시쯤 숨졌다고 말했다.
검찰은 13일 상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숨진 전군의 사체부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1994-06-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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