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수면 매립 폭로/업체서 천만원 뺏어/40대기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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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6-04 00:00
입력 1994-06-04 00:00
【서산=이천렬기자】 대전지검 서산지청 수사과는 3일 공유수면을 불법매립한 업체를 협박해 1천5백만원을 뜯어낸 충남 당진군 문화원장겸 충청일보 당진주재기자 문무겸씨(45)를 공갈혐의로 구속했다.
1994-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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