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원 고의로친 운전자 입건안해
수정 1994-06-01 00:00
입력 1994-06-01 00:00
31일 부산진구청에 따르면 지난 4월30일 상오 10시쯤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536의 18 조흥상호신용금고(대표·이정우)앞 인도에 불법 주차해 있던 이 금고 대표 이씨소유인 부산 1도1865호 푸조승용차(운전사·김장수·50)가 부산진구청 주차단속원 배기중씨(35)를 고의로 치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다.
1994-06-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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