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는다” 나무라자/아버지에 칼 휘둘러/패륜아들 구속
수정 1994-05-28 00:00
입력 1994-05-28 00:00
최씨는 지난 24일 하오 10시쯤 집에서 아버지(62)가 술만 먹는 자신을 나무라자 『찔러 죽여버리겠다』며 칼을 휘두른 혐의다.
1994-05-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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