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경관 M16난동/섬주민 밤새 불안에 떨어
수정 1994-05-27 00:00
입력 1994-05-27 00:00
이날 이순경이 난동을 부리는 동안 섬주민들은 공포분위기에 휩싸였으며 이장인 문상순씨등 마을유지들이 대책회의를 갖고 덕적지서에 신고했으나 지서측은 10시간 가까이 지난 26일 상오6시쯤에서야 울도에 직원을 보내 난동을 부린 이순경을 연행했다.
1994-05-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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