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외국은대상 미,세무조사 강화
수정 1994-05-25 00:00
입력 1994-05-25 00:00
24일 은행연합회에서 「미국의 외국계 은행에 대한 최근 정책동향」이란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뉴욕의 컨설팅회사인 KPMG 피트마윅사의 신영수·강대신씨 등은 미국세청이 외국계 은행에 대한 세무조사를 강화하며 일부 한국계 은행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1994-05-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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