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주인 살해/정신이상자 구속
수정 1994-05-20 00:00
입력 1994-05-20 00:00
장씨는 지난 18일 상오 2시쯤 도봉구 미아8동 하숙집에서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소란을 피우는 것을 주인 김종숙씨(63·여)가 말리자 흉기로 가슴등을 찔러 숨지게 했다.
1994-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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