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신병인도 막아달라”/마클이병,미 대법원에 청원
수정 1994-05-15 00:00
입력 1994-05-15 00:00
◎“천안교도소 수감”/법무부,재확인
법무부는 14일 미군클럽여종업원 윤금이씨를 살해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5년형이 확정된 케네스 마클 피고인(21·이병)이 자신의 신병인도를 막아달라며 미국 대법원에 청원서를 냈다는 외신보도와 관련,오는 17일 마클 피고인을 천안교도소에 수감한다는 방침에 변화가 없다고 거듭 확인했다.
1994-05-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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