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등 긴급사태/한·미와 긴밀대응/하타총리,의회 연설
수정 1994-05-11 00:00
입력 1994-05-11 00:00
하타총리는 또 『(과거침략행위에 대한) 깊은 반성위에 평화창조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래건설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일본의 갈길이며 이를 정치신조로서 언제나 염두에 두고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태평양전쟁은 침략전쟁이었다」는 호소카와정권의 역사인식의 계승을 분명히 했다.
1994-05-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