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총리특사 워싱턴 곧 파견/대미 흑자감축안 발표
수정 1994-05-07 00:00
입력 1994-05-07 00:00
국제회의참석차 폴란드를 방문중인 하타통산상은 이날 바르샤바에서 론 브라운 미상무장관과 만나 이같은 일본측 입장을 전달했다.
하타통산상은 브라운장관과 회담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 일본정부는 이 문제를가장 시급한 과제로 간주하고 있다』면서 『곧 이 문제에 대한 답변을 절달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하타총리의 특사가 미국에 파견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4-05-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