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우건설 사장이 전부사장을 고소
수정 1994-04-24 00:00
입력 1994-04-24 00:00
당씨는 소장에서 『김씨가 모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청우종합건설 회장 조기현씨로부터 통일대불사업 시주금 80억원 말고도 지난 14대 대통령선거때 10억원을 정치자금으로 냈다는 말을 들었다」는 등의 근거없는 주장을 해 회사의 명예와 신용에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1994-04-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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