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대 증인·참고인 야 51명 채택을 요구/전현직 대통령 포함
수정 1994-04-24 00:00
입력 1994-04-24 00:00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은 김영삼대통령과 노태우전대통령을 참고인으로 하는등 정치인 7명이 포함된 51명의 명단을 제시하며 증인및 참고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민자당은 『구체적으로 입증해야 할 의혹이 불분명한 인사는 소환할 수 없다』면서 증인 수를 대폭 줄이자고 맞섰다.
1994-04-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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