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고 비리 적발/이사장 아들·며느리 근무 않고 월급받아
수정 1994-04-20 00:00
입력 1994-04-20 00:00
또 한서고 재단측은 이 학교 교사였던 김이사장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근무하지 않은 기간(3∼4년)동안 각각 2천여만원의 보수를 주는등 모두 11명에게 1억원을 보수및 수당명목으로 부당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4-04-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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