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장르 망라 「의식의 확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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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09 00:00
입력 1994-04-09 00:00
◎작업 내용·자료 원활한 교류위해 마련

미술작가들이 작업내용을 교류하고 자료의 활용을 극대화하기위해 마련한 제4회 「의식의 확산전」이 지난 7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580­1610)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화 서양화 조각 판화 입체 설치 섬유등 미술 전부문에 걸쳐 3백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오는 17일까지 펼치는 이 전시회는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파악과 함께 자료의 실용적인 활용이 돋보이는 기획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묵·채색,사실·추상·반추상계열의 한국 현대미술을 특징지울 수 있는 청년 소장그룹이 능동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분산된 미술자료를 수집,정리해 도록에 함께 집적시킨 점이 주목을 끈다.<김성호기자>.
1994-04-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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