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사은품 사라진다/시민의 모임­30개업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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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05 00:00
입력 1994-04-05 00:00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김순)은 6일 하오3시 서울 신문로 시민의 모임 교육관에서 「플라스틱 사은품 안쓰기」를 위한 합의식 및 설명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제일제당,미원,럭키,태평양 등 세제·식품·화장품분야 30개 회사가 참석,환경보호차원에서 고객에게 플라스틱 사은품을 주지 않기로 합의하고 플라스틱사은품 대체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1994-04-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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