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독촉 건축주 독극물 먹여 치사
수정 1994-04-02 00:00
입력 1994-04-02 00:00
정씨는 지난달 29일 하오 6시30분쯤 방진석씨(40·경기도 오산시 양산동)를 자신의 그레이스승합차에 태워 용인군 남사면 방아리 야산으로 데리고간후 독극물을 탄 소주를 마시게 해 숨지게한 뒤 사체를 3㎞가량 떨어진 각궁마을 부근 저수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4-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