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자유화 등 요구/고교생 50여명 난동
수정 1994-04-01 00:00
입력 1994-04-01 00:00
학생들중 일부는 술에 취한채 난동을 제지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욕설을 퍼부었고 같은 건물 1층 중학교 교실에 들어가 수업중이던 학생들을 내쫓고 삽등을 휘둘러 기물을 부쉈다.
1994-04-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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