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어음·수표 변조/1억4천만원 챙겨/경리직원 등 영장
수정 1994-03-30 00:00
입력 1994-03-30 00:00
이들은 서로 짜고 지난해 10월초 자동차부품 대금으로 받은 조흥은행 답십리 지점 발행 92만원짜리 약속어음의 기재액수를 2천92만원으로 고쳐 2천만원을 챙기는등 모두 15장의 약속어음·가계수표를 변조해 차액 1억4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4-03-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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