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경협 모색/북,전문가 25명 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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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30 00:00
입력 1994-03-30 00:00
【내외】 북한이 파키스탄과의 경제협력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북한 중앙방송은 28일 정무원부총리 홍성남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경제대표단이 파키스탄 방문을 위해 지난 25일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경제대표단의 방문은 25명에 이르는 각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교적 큰 규모인데 다음달 13일까지 20일간에 걸쳐 장기간의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4-03-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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