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건설사 국내 첫 투자/대동,신원과 49억합작 계약
수정 1994-03-30 00:00
입력 1994-03-30 00:00
신원은 투자된 자금은 유상증자를 통해 모두 흡수하며 투자 액수의 비율이 전체 지분율의 9.95%에 불과하기 때문에 경영권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1994-03-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