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슛 흉내 20대 농구대 깔려 참변(조약돌)
수정 1994-03-29 00:00
입력 1994-03-29 00:00
이씨는 이날 친구들과 함께 농구시합을 하던중 골대밑에 70㎝ 높이의 통나무 조각을 갖다 놓고 그 위에 올라서서 덩크슛을 한뒤 손으로 골대를 잡고 매달려 있다가 농구대가 앞쪽으로 쓰러지면서 그밑에 깔려 변을 당했다.<인천=김학준기자>
1994-03-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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