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땅 골프장 허가/공무원 수뢰 등 조사/상문고비리사건
수정 1994-03-26 00:00
입력 1994-03-26 00:00
검찰은 특히 ▲87년 학교부지를 골프장으로 허가하고 ▲89년 학교부지 5천5백여평을 수익시설로 쓰기 위해 학교용지를 해제하는 과정에서 뇌물이 전달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1994-03-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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