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대통령 친분 가장 장학회간부,억대 사기(조약돌)
수정 1994-03-25 00:00
입력 1994-03-25 00:00
김씨는 92년6월 자신이 전전대통령의 가정비서관이라며 이모씨등 3명에게 접근,군부대부지 불하 등 특혜를 주겠다고 속여 모두 4억5천8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1994-03-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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