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원 국고횡령 우체국직원 영장
수정 1994-03-25 00:00
입력 1994-03-25 00:00
조사결과 고씨는 지난 88년 부터 6년여동안 빼돌린 국고 46억여원을 빠찡꼬와 경마등으로 탕진했으며 지난 1월27일 사표를 낸뒤 부산과 대전등지의 호텔을 전전하며 숨어지내온 것으로 밝혀졌다.
1994-03-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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