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안전관리 소홀/한라주택 등 53곳 적발
수정 1994-03-22 00:00
입력 1994-03-22 00:00
노동부는 또 경남종합건설의 마산 문화방송사옥 신축공사장등 10개 업체 10개 현장에는 안전시설을 갖출때까지 전면 작업중지를,유원건설의 서울 대방아파트 공사장등 30개 업체 36개 현장에는 부분 작업중지를 각각 명령했다.
노동부는 이와함께 안전장치가 없는 고려산업개발의 울산 평창3차아파트 신축현장의 타워크레인등 산업재해 위험이 높은 1백41대의 기계·기구의 사용을 중지시켰다.<황성기기자>
1994-03-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