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사찰 불만은 부당/북,IAEA 비난
수정 1994-03-19 00:00
입력 1994-03-19 00:00
<1면서 계속>
북한 원자력총국 대변인은 이날 담화를 발표,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IAEA의 사찰은 지난 2월15일 북한과 IAEA간에 합의한대로 『순수 담보연속성을 보장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고 지적하면서 북한측은 사찰단의 방북기간중 북·미 및 북·IAEA간 합의를 성실히 이행하려는 염원에서 『담보연속성 보장에 필요한 범위의 사찰활동 전부를 허용하고 사찰단의 사업에 적극 협조해주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1994-03-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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