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폴링다운」 국내상영 취소/미사 “물의유감”
수정 1994-03-10 00:00
입력 1994-03-10 00:00
워너브러더스사는 9일 『한국내에서 기업의 윤리와 도덕을 준수하며 활동을 해온 법인으로서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원치않는다』며 철회 결정을 밝히고 『그러나 일부 단체등에서 영화를 전체적으로 평가하기보다 일부분만을 문제로 삼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황진선기자>
1994-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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