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인사 수뢰 추적/한 회장 비리 수사
수정 1994-03-10 00:00
입력 1994-03-10 00:00
한편 검찰은 이날 서울 양재동의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설계용역과 관련,1억6천만원을 사례비로 받은 강모씨(재미교포)의 부인 박모씨를 소환,이 사례금을 한회장에게 전달했는지를 집중추궁했다.<오풍연기자>
1994-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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