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플루토늄 무해” 광고 미,즉각중단 요구
수정 1994-03-06 00:00
입력 1994-03-06 00:00
이와 관련해 헤이즐 올리어리 미에너지장관은 지난달 7일 일측에 시정을 요구하는 공식서한을 발송했으며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와 미원자력통제위원회(NCI)도 4일 워싱턴에서 일본을 강력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갖는 등 사태가 계속 악화되고 있다.
1994-03-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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