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계/신유고와 합병선언/“대세르비아 건설” 통화체제 통합키로
수정 1994-03-02 00:00
입력 1994-03-02 00:00
보스니아내 세르비아 자치공화국의 블라디미르 루키치 총리는 세르비아자치공지도부는 신유고연방의 금융체제와 재평가된 디나르화에 관련된 모든 규정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의 통화체제 공식 통합은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와 신유고연방의 세르비아공화국의 통합을 위한 진일보로 간주되고 있다.
보스니아공화국의 약 70%를 점령한 세르비아계는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로 구성된 신유고연방과 통합함으로써 『대세르비아』건설을 원하고 있다.
신유고연방은 사실상 디나르화를 쓸모없게 만든 초인플레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초부터 마르크화와 1대1의 가치를 지닌 신화폐 『수
1994-03-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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