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지도부 불화 심각/등 사후 대비 비난·투서 난무
수정 1994-02-28 00:00
입력 1994-02-28 00:00
쟁명 3월호는 이같은 정치국과 국무원의 내부분열과 당정위기는 등소평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며 이에따라 등은 지난해 10월이후 3차례나 이같은 분열과 갈등의 해결에 개입했다고 말했다.
1994-0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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