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사장 등 셋 기소
수정 1994-02-26 00:00
입력 1994-02-26 00:00
검찰은 이날 『앞으로도 동부그룹및 자보측의 비자금 사용처등을 계속 추적할 방침』이라며 『동부그룹 김준기회장의 사건 개입여부및 자보측의 로비활동 전모를 밝혀내기 위한 수사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02-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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