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대미무역흑자 급증”/미,시장개방확대 촉구/USTR 부대표
수정 1994-02-26 00:00
입력 1994-02-26 00:00
바셰프스키 부대표는 이날 의회청문회에서 중국이 일본 다음으로 대규모 무역흑자를 내고 있고 흑자폭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데도 시장개방에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국이 인권문제와 마찬가지로 시장개방에서도 최혜국대우 경신에 필요한 만큼의 의미 있는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증언했다.
1994-02-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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