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한관장 5억횡령 수사
수정 1994-02-25 00:00
입력 1994-02-25 00:00
김씨는 한국반공연맹 전남지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83년부터 88년까지 당시 사무국장 이기억씨(53·광주시 서구 서1동)와 짜고 광주시가 90명당 3백15만원씩 지원한 땅굴견학보조금 가운데 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2-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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