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 앞바다에서 임란 총통 또 발견
수정 1994-02-24 00:00
입력 1994-02-24 00:00
총신에 만력임진(1592년)이란 명문이 뚜렷이 색인돼 있다.
황동환발굴단장은 『최근 총포류가 무더기로 인양되고 있는 지점의 퇴적층 두께가 평균 50㎝안팎이어서 이곳에 거북선등 전선의 매몰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994-0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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