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키스탄 초청/중,평화회담 개최/미 핵전문가도 참석 예정
수정 1994-02-18 00:00
입력 1994-02-18 00:00
양국은 지난 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후 카슈미르 영유권문제로 두차례 전쟁을 벌였는데 서방측은 86년과 90년의 경우 양측은 핵무기를 사용할 뻔 했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회담에는 미국과 중국의 핵전문가들도 참석하며 인도와 파키스탄의 전임육군참모총장이 양국 대표단을 이끌 것이라고 외교관들은 덧붙였다.
1994-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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